(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봐야만 해요, 대형 모니터를 가지신 분은 꼭꼭 클릭해 보아요.)
오늘은 밀린 라인 은지를 쭈욱 올려보도록 해요.
최근 블로그질은 안하고 주로 저장만 했기 때문에 별로 중복은 없을 것 같아요.
예전엔 은지를 못보면 어색한 디씨에 들어가 검색을 하기도 했는데
이런 신발 요즘은 정말 고자가 됐는지 놓쳤으면 놓쳤나보다 해요.
그래도 불감증엔 우리 육덕진 라인은지가 최고인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박혜진이 9시 뉴스에 복귀하는 그날까지 mbc를 지켜주었으면 좋겠어요.
이상, 어정쩡한 오덕의 넋두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