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FFIN Reveal for iPhone 3G/3Gs.



의외로 늦어질 줄 알았던 케이스는 빨리 왔다.

오늘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아이팟은....하아.

실제로 보니 확실히 이쁘긴한데 막상 아이폰에 기우기는 싫어질 듯;;

원래 비싼거 그냥 막 가지고 다니다 망가지면 다시 사고-_-

이런게 간진데, 쩝.

by winnie | 2009/11/28 22:07 | box | 트랙백 | 덧글(2)

내 오늘은 이런걸 질렀소.


http://www.youtube.com/watch?v=AgLDrELbDDY

GRIFFIN Reveal for iPhone 3G/3Gs

나는 대인배스럽게 생폰으로 가겠다는 결심을 깨고 사버렸다-_-

내 아이폰은 화이트인데 블랙을 끼면 넘 이쁠 것 같아서

블랙을 사려는데 품절크리로;; 화이트로 샀다.


자꾸 보니 화이트도 낀듯 안낀듯 이쁜 듯-_- ㅎㅎㅎㅎ

이제 폰만 오면 됨.



아이폰 가진 사람이 솔로될 확률이 높단 기사가 떴던데-_-

by winnie | 2009/11/26 23:43 | box | 트랙백 | 덧글(2)

우리 은지를 복습해 보아요.



(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봐야만 해요, 대형 모니터를 가지신 분은 꼭꼭 클릭해 보아요.)


오늘은 밀린 라인 은지를 쭈욱 올려보도록 해요.

최근 블로그질은 안하고 주로 저장만 했기 때문에 별로 중복은 없을 것 같아요.

예전엔 은지를 못보면 어색한 디씨에 들어가 검색을 하기도 했는데

이런 신발 요즘은 정말 고자가 됐는지 놓쳤으면 놓쳤나보다 해요.


그래도 불감증엔 우리 육덕진 라인은지가 최고인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박혜진이 9시 뉴스에 복귀하는 그날까지 mbc를 지켜주었으면 좋겠어요.


이상, 어정쩡한 오덕의 넋두리였어요.
by winnie | 2009/11/24 00:20 | box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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